오랜만에 플랫포머 게임이군요. 개발사 전작도 했었던지라 관심 가지고 했습니다만, 가진 비전과는 달리 좀 아쉬운 작품이 된 것은 아쉽군요.

뭐 여하튼. 최근에 가장 즐거웠던 플랫포머 게임이라면 역시 Öoo 입니다만, 그건 플랫포머 게임이라기보다는 퍼즐에 더 가깝긴 했군요.

오늘 작품도 마찬가지로 Leap Year가 떠오르는 작품입니다만... 뭐랄까 제대로 버무려지진 않았다는 느낌이군요.

아닌가, 애초에 방향성이 다른 쪽인가... 여하튼, 픽셀아트를 좋아하기도 하고...

플랫포머도 좋아하고, 전작도 괜찮았으니 해봅니다. 인디 게임 개발사 Pixelatto에서 제작한 플랫포머 Moventure라는 게임입니다.

전작은 Reventure...라는 작품이었는데 나름 신선했었습니다. 이번 작품도 꽤 신선한 접근이었는데, 아쉽게도 레벨 구성에서 완전히 실패했다는 느낌이군요.

음,, 이번 작품은 4방향 이동키와, 두 개의 버튼 조작만으로 100가지의 행동을 할 수 있는 플랫포머 게임이다.라는 것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