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놈의 안전불감증의 건물은 매번 화가 나는군요. 년에 두어 번씩 자꾸 오작동으로 화재 경보가 새벽에 울리는 아주 등신 같은 건물입니다.
몇 번이고 욕먹는 것을 봐도 바뀌질 않네요... 그러다가 정말 화재가 나도 주민들이 아무런 반응을 하지 않으려면 어쩌라고 그래...
이걸 법적으로 조치할 수 있는 게 있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근대 찾아보면 오작동이 거의 당연해 보이는 것 같기도 하고 매번 새벽에 이 지랄 나는 거 보면 너무 스트레스받네요.
거의 당연하게 불이 나도 아무도 초동 대처 못 할 듯... 불나면 도망가기 바쁜데 다른 층 사람들에게 도망가라고 알릴 사람이 몇이나 될까.
쯧. 뭐 여하튼 오늘 게임은 출시 초기에 하고 싶었는데, 한국어 미지원으로 잊고 있다가 최근에 보니, 한글 패치가 평가에 보이더군요.
다만 그 한글 패치도 이전 버전 전용이라 억지로 스팀에서 다운그레이드 해서 해보게 되는군요. 인디 게임 개발사 neoludic games에서 제작한...
헌책방 운영 시뮬레이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