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갑자기 할 게임들이 쏟아지네요.
압긍 찍고 있는 레고 배트맨도 해야 하고...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도 해보고는 있는데...
그래도 저는 다룰 인디 게임이 있으면 그쪽을 더 신경 써야 하는 것이 맞겠지요. 정말 쓸 거 없을 때나 그 두 개 짧게 다루고 끝내기로 하고...
오늘은 익숙한 힐링?...이라고 할 수 있나 싶긴 한데...
개인적으론 이런 게임들은 철저하게 경영적이냐, 철저하게 힐링 내러티브냐 둘 중 하나로 선택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마는, 이 개발사는 욕심이 좀... 많은 것 같군요.
물론 그거 때문에 해보려는 마음이 든 것이긴 하지만 말이죠. 결과가 어떻게 될지는 꽤 궁금하긴 합니다.
인디 게임 개발사 Mandragora에서 제작한 수리점 운영 게임 ReStory: Chill Electronics Repairs라는 작품입니다. 음... 2000년 중반의 일본 도쿄를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상당히 본격적인데... 그 당시를 살았던 저에게는 매우 익숙한 물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