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보... 브라보입니다.
일어나서 360도 기립박수를 하고 싶었습니다만 참았습니다. 최근의 큰 변화로 이제 박수 짤 넣기는 좀 그러하군요.
여하튼,,, 제가 가장 좋아하는 장르 중 하나인 개척 시뮬레이션 장르에서 큰 작품이 나올 것 같군요. 이 장르에 있어서 AAA 급 퀄리티의 작품은 정말 아노 말고는 거의 없는 수준입니다.
인디에서 정말 힘내서 비슷하게 만들어주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만, 프로스트 펑크 말고는 그렇게 크게 성공한 것은 없습니다. 어게인스트 더 스톰 같은 특이한 장르들 빼곤 말이죠.
최근에 인디 쪽에서 괜찮은 것들이 꽤나 오기도 했었죠. 하지만 항상 아노급 퀄리티의 작품이 나와주기를...
항상 기다렸고 이 작품도 찜목록에 들어가 있었는데 드디어 데모가 나왔군요. 거기다가 한국어 지원이야...!
아! 하지만 그전에 콜옵 한국 배경 신작 트레일러가 나왔더군요?
솔직히 좀 아쉬운 감이 많았습니다만... 나중에 한국어 더빙 버전 트레일러는 그래도 비교적 괜찮더군요.
하지만...